샌프란시스코 기반 스타트업 Kana가 1,5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공식적으로 시장에 등장했다. 이번 라운드는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Mayfield 가 주도했으며, 매니징 파트너인 Navin Chadda가 이사회에 합류했다. 투자자들이 주목한 것은 ‘마케팅을 위한 목적 중심 AI 에이전트’라는 Kana의 접근 방식이다.